안녕하셔용~! 여러분의 든든한 이웃, 집수리계의 연예인!이가이버가 왔습니당! 빵갑습니다~! ㅎㅎ날씨가 이제 제법 쌀쌀해졌죠?이런 날씨엔 집안 문들도 추위를 타는지 여기저기 삐걱거리기 일쑤예요.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아주 예쁜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집이었는데요.문 위에 붙은 아이들의 귀여운 그림과 '항상 기뻐하라'는 문구가 참 따뜻하죠?하지만 정작 문 상태는 기쁘지가 않았답니다... 흑흑. 이것 좀 보세요! 문이 바닥에 찰딱 붙어서 긁히고 있었어요.주인분께서 다른 업체 몇 군데에 전화를 해보셨다는데,다들 "이거 문틀 다 뜯고 새로 해야 해요~"라며 거절하거나 엄청난 견적을 불렀다지 뭐예요?에이~ 그건 진짜 이가이버를 못 만나서 하는 소리죠! ㅋㅋ 자~ 그럼 이가이버의 마법 같은 수리 현장, 한번 구경해 ..